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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 ‘심프라이스’ 신제품 2종 출시

기사승인 2024.06.14  16: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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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프레시지가 가심(心)비 밀키트 브랜드 ‘심프라이스’를 통해 신메뉴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외출조차 꺼려지는 더운 날씨에 간편하면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고추장짜글이’와 여름 별미 메뉴인 ‘도토리묵사발’ 2종이다.

심프라이스 ‘고추장짜글이’는 입맛을 돋우는 얼큰하고 진한 고추장 베이스 국물에 고소한 돼지고기와 포실한 감자, 버섯, 야채 등 각종 재료를 풍성하게 담아 칼칼하면서도 달달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취향에 따라 넉넉한 건더기를 밥 위에 올려 덮밥처럼 즐기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여름 별미로 제격인 ‘도토리묵사발’은 먹기 좋게 손질된 탱글한 도토리묵에 새콤한 냉면 육수를 더해 즐기는 별미 메뉴이다. 숙성 맛김치와 김가루, 참깨까지 감칠맛을 더해줄 토핑을 함께 구성해 추가적인 재료를 준비할 필요 없이 한 팩만으로 손쉽게 건강한 여름 특별식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쿠팡에서 선런칭되며, ‘고추장짜글이’의 경우,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심프라이스 '고추장짜글이'는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2개를 구매하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격역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여름 더위에도 더욱 간편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가심비 있게 즐기고자 하는 알뜰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심프라이스’ 제품 라인업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심프라이스를 통해 가심비와 간편성 모두 갖춘 HMR 라인업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레시지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심프라이스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알뜰족을 겨냥한 가심비 브랜드로, 1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군을 선보이며 가격 대비 높은 심리적 만족감을 선사한다. 기존 제품으로는 △쫄면순두부 △매운떡볶이, 해외 현지의 맛을 구현한 △마라탕면 △소고기 팟타이 △고기폭탄 우육면 등이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저작권자 © 통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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