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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런트 AI 테스트 솔루션, '인터롭 도쿄 2024'서 대상 수상

기사승인 2024.06.14  15: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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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스파이런트 커뮤니케이션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일본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인터롭 도쿄 2024(Interop Tokyo 2024)'에서 이더넷을 통해 실제 AI 워크로드를 검증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고밀도 테스트 솔루션으로 '대상(Grand Prize)'을 수상한 것을 포함해 3개의 '베스트 오브 쇼(최우수상, Best of Show)'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파이런트는 일본 내 오랜 파트너인 TOYO Corporation과 협력해, 인터롭의 연례 전시회 어워드의 테스트부문에서 스파이런트 AI 데이터 센터 테스트 솔루션 (Spirent AI Data Center Test Solution), 스파이런트 B3 800G 어플라이언스(Spirent B3 800G Appliance), 스파이런트 옥토박스 Wi-Fi 7(Spirent Octobox Wi-Fi 7) 테스트 솔루션이 '베스트 오브 쇼'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파이런트 일본 지사의 마사토시 니시하라(Masatoshi Nishihara) 총괄 매니저는 "인터롭에서 혁신적인 스파이런트 AI 트래픽 검증 플랫폼이 권위 있는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AI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의 폭발적인 증가로 새로운 데이터센터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우리 엔지니어들이 획기적인 새로운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수행한 선구적인 작업을 심사위원들이 인정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솔루션은 고객이 AI 워크로드를 생성하기 위해 새로운 xPU 서버를 갖춘 실험실을 구축하는 데 상당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기존 테스트 환경에서 이더넷 패브릭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스파이런트의 새로운 AI 테스트 솔루션은 AI 환경을 위한 고밀도 400G xPU 워크로드를 에뮬레이트할 수 있는 최초의 하드웨어이다. 스파이런트 플랫폼은 RoCEv2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하여 사용이 쉽게 설계되었으며, 구성이 간단하며 반복 테스트가 가능하고 일관된 결과를 제공하여 AI 사용 사례 테스트의 복잡성을 줄인다.

이 플랫폼은 실제 AI 워크로드에서 학습 환경의 성능을 측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패킷 손실은 물론, 높은 지연 시간을 초래하여 네트워크 정체를 유발하는 실제 트래픽 유형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CCL(Collective Communications Library, 집합적 통신 작업을 최적화하여, 대규모 GPU 클러스터에서 딥러닝 모델의 훈련을 가속화)을 지원하며, AI와 라우팅/스위칭 사용 사례를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는 진정한 다목적 플랫폼이다.

니시하라 총괄 매니저는 "스파이런트는 이더넷용 AI 워크로드 에뮬레이션 플랫폼을 고객에게 제공한 최초의 회사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AI 환경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AI/ML 워크로드에 맞게 진화하는 가운데 인터롭 심사위원들이 자사 솔루션의 중요성을 인정해 준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800G분야에서 스파이런트의 리더십을 인정받은 B3 800G 어플라이언스 고밀도 네이티브 800G OSFP 및 QSFP-DD 테스트 플랫폼은 쇼넷(ShowNet) '베스트 오브 쇼' 특별상을 수상했다. 동급 최초로 IEEE 802.3df 사양을 지원하는 이 벤더 중립적인 테스트 시스템은 네트워킹 업계가 AI/ML을 실행하는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800G 배포를 가속화하는데 기여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또한 무선 Wi-Fi 7(IEEE 802.11be)과 레거시 또는 5G 네트워크 장비 및 장치를 테스트하기 위한 스파이런트의 고유한 옥토박스(Octobox) 자동화 무선 테스트베드가 '베스트 오브 쇼' 특별상을 수상했다. 안정적이고 자동화된 반복 가능한 테스트 환경에서 간섭, 트래픽, 메시 핸드오버 등 Wi-Fi 7 경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제 환경을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고객이 최신 Wi-Fi의 고유한 요구 사항을 검증하고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인터롭의 다른 부스에서는 스파이런트와 아비즈 네트웍스(Aviz Networks)가 협업을 통해 네트워킹 3.0 스택을 더욱 강화하는 아비즈(Aviz)의 솔루션을 보여줍니다. 아비즈는 스파이런트 랜드슬라이드(Landslide)와 결합되어, 음성, 비디오, 데이터,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 IoT, 기업 및 산업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다양한 5G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에서 지능형 트래픽 모니터링을 수행할 수 있는 보다 개방적이고 하드웨어 공급업체에 구애받지 않는 방법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인터롭 도쿄는 네트워크 컴퓨팅 업계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전시회 중 하나로 전 세계 공급업체의 최신 첨단 제품,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이며, 올해는 지바시 마쿠하리 멧세에서 3일간 개최되어 1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권위 있는 'Best of Show'상은 업계 최고의 분석가와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이 수백 개의 후보 중에서 선정하며, 스파이런트의 세 가지 수상작은 전시회 기간 내내 TOYO 스파이런트 부스에 전시된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저작권자 © 통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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