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main_ad1
default_setNet1_2

마녀공장,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 출시

기사승인 2024.05.22  11:00:56

공유
default_news_ad1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이 우수한 품질의 하동 녹차의 어린잎과 5가지 베리 추출물을 담아 피부 진정 효과를 선사하고 생기를 더하는 비건 마스크팩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마녀공장의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는 기존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땡스베리 마스크’를 신규 라인으로 확장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마스크팩을 자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잦은 마스크팩 사용 시 배출되는 포장 쓰레기 저감을 위해 편하게 뽑아 쓰는 대용량 마스크팩으로 선보이며, 계속해서 국내외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는 우수한 품질의 하동 녹차와 티트리시카 성분을 담아 진정 및 수분 케어에 도움을 준다. 특히, 하동 녹차의 어린잎을 비롯한 원물들을 전통 한약재 추출법과 저온 추출법을 응용해 원물의 유효 성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효능은 극대화한 마녀공장만의 콜드 데콕션(Cold Decoction) 공법으로 추출하여 더욱 진정 효과를 높였다. 여기에 비타민을 가득 담은 라즈베리·스트로베리 등 5가지 베리가 외부 자극으로 지치고 예민해진 피부를 편하게 진정시키고 화사해진 피부로 케어한다.

이에 더해, 녹차 에센스를 듬뿍 머금은 고흡수성 시트가 늘어짐 없이 피부에 완벽 밀착돼 마스크를 떼더라도 건조함 없이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시트부터 성분까지 모두 식물성으로 처방해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 받은 것은 물론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매일 사용할 수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해외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를 라인화하여 출시하게 됐다”라며 “고품질의 하동 녹차를 고스란히 우려내 마스크팩 하나로도 빠른 진정 케어가 가능하니 바쁜 하루 스킨케어는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와 함께 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저작권자 © 통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