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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골프 거리측정기 ‘파워샷 골프’ 공개

기사승인 2024.05.22  0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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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캐논코리아가 전문 광학 기술로 정밀한 거리 측정 및 기록 촬영이 동시에 가능한 신제품 골프 거리측정기 ‘파워샷 골프(PowerShot GOLF)’를 5월 22일 공개했다.

PowerShot GOLF는 거리 측정과 촬영이 모두 가능한 혁신적인 골프 거리측정기로, 라운딩 시 온전히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실용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신용카드 사이즈와 비슷한 사이즈의 작은 바디에 약 151g의 초경량 무게로 휴대가 용이하며, USB 형식의 C 타입 충전식 배터리를 채용했다.

기존 광학식 뷰파인더(OVF)를 채용한 골프 거리측정기와 달리,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탑재해 12배율까지 커버하는 디지털 줌 기능도 지원한다. 약 2배 배율, 820mm의 초점 거리로 라운딩 시 더욱 정밀하게 목표물을 감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선명한 시야를 재현해 거리 식별 및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고, 야간 라운딩 등 어두운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용이한 점이 특장점이다.

PowerShot GOLF는 약 1,100만 화소와 Full HD 영상을 지원하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했다. 거리 측정뿐만 아니라 측정된 거리 정보를 사진 및 동영상과 함께 촬영, 저장할 수 있어 라운딩 후 플레이 기록을 통한 리뷰가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코스 풍경이나 동반자의 플레이 등 사진·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스코어와 추억을 모두 남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밖에도 직선거리와 경사를 고려한 ‘슬로프 모드’로 경사가 심한 코스에서도 정밀 레이저로 높낮이 차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거리 측정 완료 시 진동으로 알려주는 ‘졸트 기능’ △여러 개의 피사체 중 가장 앞에 있는 피사체를 선택하는 ‘핀 락 기능’ △연속 거리 측정 기능 △손 떨림 보정 기능 등 사용자가 오직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캐논코리아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촬영 기기의 등장에 따라 기존 카메라 시장의 한계를 넘어서는 혁신적인 콘셉트의 제품을 출시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망원경 카메라 '파워샷 줌(PowerShot ZOOM), 자동 촬영 카메라 '파워샷 픽(PowerShot PICK)', 브이로그용 카메라 ‘파워샷(PowerShot) V10’과 같은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을 출시해왔다. 이번 PowerShot GOLF 역시 캐논의 전문 이미징 기술을 활용해 더욱 폭넓은 시장과 소비자를 공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PowerShot GOLF는 오는 7월 초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저작권자 © 통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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