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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안티에이징 케어 ‘CV밤’ 2종 출시

기사승인 2024.04.26  14: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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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가히(KAHI)가 진귀한 캐비어 원물을 담은 가히만의 특별한 독자성분인 케이필렌 오일을 함유한 스틱밤 타입의 캐비어 화장품 ‘CV밤’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가히의 신제품 ‘CV밤’ 2종은 프레스티지 등급의 벨루가 캐비어 원물을 가히 특화 균주로 2차 발효 공정을 통해 탄생한 ‘케이필렌 오일’이 무려 1%가 함유된 스틱밤 타입의 스킨케어 제품이다. 특히, 가히의 ‘CV밤’ 2종에 함유된 ‘케이필렌 오일’ 1%의 함량은 “피부 변화를 느끼기 위해서는 핵심 성분을 충분하게 넣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결정됐다.

특히 가히는 CV밤 2종의 핵심 성분인 ‘케이필렌 오일’이 주름 관련 유전자 발현 억제 및 피부 콜라겐, 엘라스틴을 증가시킨 것을 논문으로 확인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멀티밤 CV’는 눈가, 이마, 미간, 팔자 등 나이든 인상을 만드는 다양한 부위의 주름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전반적인 탄력 개선은 물론 처지고 늘어나 마치 잔주름처럼 보이기 쉬운 모공까지 쫀쫀하게 케어할 수 있다. 섬세한 눈가 피부의 주름 개선에 더욱 집중한 ‘아이밤 CV’는 눈꼬리, 눈꺼풀, 눈밑 아이백 등 종잇장처럼 얇고 연약한 눈가 피부에 3종 리프팅 효과를 더해주며, 눈가의 다크서클 완화 등 다각도 안티에이징 케어를 선사한다.

가히 관계자는 “주름에 대한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니즈를 확인하고 연구하던 중 ‘캐비어’가 풍부한 영양분을 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라며, “진귀한 원료인 캐비어를 아낌없이 담아 일상에서 손만 뻗으며 쓸 수 있는 제품으로 탄생시켰다. 누구나 쉽게 고품격 안티에이징 케어를 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히는 캐비어를 테마로 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캐비어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캐비어로 만든 음식을 코스별로 제공해 많은 양의 캐비어를 풍성하게 즐기고, 가히의 캐비어 스킨케어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클래스다. 가히 쿠킹 클래스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캐치테이블을 통해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저작권자 © 통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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