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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허닭, 서울시 ‘가정행복 도시락·밀키트·먹거리 할인지원’ 사업 참여

기사승인 2024.04.26  1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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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와 자회사인 허닭이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가정행복 도시락·밀키트·먹거리 할인지원’ 사업에 참여해 매달 최대 2만 명의 서울 시민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정행복 도시락‧밀키트·먹거리 할인지원’ 사업은 18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서울시 거주 가정을 대상으로 식사 준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밀키트, 도시락, 신선식품 등을 20% 내외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레시지와 허닭은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유명 맛집 IP를 활용한 밀키트·간편식을 비롯해, 허닭의 가공육과 닭가슴살 볶음밥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레시지와 허닭은 자사몰인 'HD마켓'과 ‘허닭몰’을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2곳의 자사몰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 3장(▲10,000원 ▲5,000원 ▲5,000원)을 각 1만 명씩 최대 2만 명에게 지원할 방침이다. 할인 쿠폰은 20일에서 27일 사이에 서울시 출산·육아 전문플랫폼 ‘몽땅정보만능키’에서 신청하고 다음달 1일(주말, 휴일인 경우 다음날) 발급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HD마켓에서는 프레시지 상품 ▲3만 5천 원 ▲5만 원 구매 시 각 5천 원, 1만 원 할인 쿠폰을 1장씩 사용 가능하며, 소상공인 상품 3만 원 구매 시 5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허닭몰에서도 허닭 상품을 대상으로 동일한 가격 및 할인 조건으로 구매 가능하다. 단, 타쿠폰과 중복 사용 불가하다.

회사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자녀가 있는 가정을 응원하고자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가정행복 도시락·밀키트·먹거리 할인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매월 최대 2만 명 지원으로 1년간 약 24만명의 시민들에게 혜택을 줄 기회라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프레시지와 허닭은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정행복 도시락·밀키트·먹거리 할인지원’ 사업은 이번 프레시지, 허닭의 참여로 올해 4월 기준 총 10곳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이 사업을 통해 매달 11만 명씩, 연간 최대 112만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저작권자 © 통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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