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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지역사회 나눔 실천 '러브백 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2024.04.24  09: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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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백 천안 펜타포트점 박금석 점주(왼쪽)과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문명희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아웃백)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가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 나가고 있다.

아웃백 천안 펜타포트점은 지난 23일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후원은 총 50 가정을 대상으로 아웃백 립 세트와 짐붐바 스테이크 세트를 한 가정당 2세트씩 전달했다. 펜타포트점은 지난해 추석 명절에도 런치박스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통해 연 4회 후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웃백 가산점은 지난 20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금천장애종합복지관이 주최하는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에 직원들이 참여해 참가자 간식으로 부시맨 브레드 1,000개를 전달했다. 청주점도 직원들이 혜원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정성껏 만든 ‘카카두김치 그릴러’와 ‘베이비 백 립’ 15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아웃백 관계자는 “점주와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이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며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고,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웃백의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시작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에 위치한 아웃백 매장은 해당 지역 복지단체와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 나가고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저작권자 © 통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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