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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 '디즈니 미키 빈티지’ 컬렉션 12종 런칭

기사승인 2023.12.08  11: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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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코렐 브랜드의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코렐 디즈니 미키 빈티지’ 컬렉션을 런칭했다고 8일 밝혔다.

코렐은 ‘미키 마우스’와 ‘곰돌이 푸’ 등 디즈니 대표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해온 바 있다. ‘코렐 디즈니 미키 빈티지’ 에디션은 새롭게 출시된 컬렉션으로 ‘미키 앤 프렌즈’ 캐릭터의 빈티지 아트웍이 새겨진 총 12종으로 출시됐다.

이번 ‘코렐 디즈니 미키 빈티지’ 컬렉션은 오랫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디즈니 대표 캐릭터인 ‘미키 마우스’, ‘미니 마우스’, ‘도날드 덕’ 등의 캐릭터가 빈티지풍으로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패션을 넘어 인테리어 트렌드로도 유행 중인 흙, 나무 등 자연을 떠올리게 하고 향수를 자극하는 ‘얼씨(Earthy)’ 컬러를 적용해 빈티지 감성이 더해진 ‘미키 앤 프렌즈’ 캐릭터들의 순수함과 유머, 장난기 가득한 다양한 아트웍을 코렐 디너웨어로 만날 수 있다.

코렐 브랜드 관계자는 “신제품 ‘코렐 디즈니 미키 빈티지’ 컬렉션은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아온 디너웨어에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즐거워지는 ‘미키 앤 프렌즈’ 캐릭터들의 다양한 아트웍이 새겨진 코렐 접시를 통해 디즈니 팬들을 비롯해 더 많은 사람들이 테이블 위에서 행복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저작권자 © 통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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